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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한우의 날’ 첫 법정기념일 맞아 국회 기념식·전국서 할인행사

발표일2026-10-26
   
작성자전국한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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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한우의 날’ 첫 법정기념일 맞아 국회 기념식·전국서 할인행사
- 10월 30일 국회서 첫 법정기념일 기념식…한우의 새로운 100년 선언
- 11월 3~4일 청계광장서 한우페스타 개최…할인판매·체험행사 마련
- 전국서 한우숯불구이 축제 및 한우고기 최대 50% 이상 할인

□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는 11월 1일 ‘한우의 날’의 첫 법정기념일을 맞아 국회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전국적인 한우 할인판매 및 소비자 참여행사를 실시한다.
 
□ 먼저 10월 30일, 국회 소통관 앞 광장에서 ‘11월 1일 한우의 날, 한우의 새로운 100년을 열다’를 주제로 첫 법정기념일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한우법 제정에 노력해준 국회의원과 한우농가 등이 참석해 한우 실루엣 퍼즐을 완성하는 ‘한우 미래약속’ 퍼포먼스를 펼치며 한우의 새로운 100년을 선언한다. 아울러 한우 큐브스테이크 300인분 나눔과 현장 할인판매도 진행한다.
 
□ 이어 11월 3일(화)부터 4일(수)까지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우페스타 in 청계광장’이 열린다. 관광객 및 시민이 한우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한우 할인판매와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 청계광장에서는 ▲한우 국거리 300g 3,000원 선착순 한정판매 ▲순금 1돈 경품 추첨(3명) ▲한우 포토존 ▲한우미식컬렉션 ▲한우불고기 타코 시식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 할인판매에는 안동봉화축협 하나로마트, 의성축협 미트센터, 전국한우협회 한우먹는날이 참여하며 한우 1등급 100g 기준 등심 7,500원, 양지 4,230원, 불고기 2,88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전국 각지의 한우숯불구이 축제 등 자세한 내용은 전국한우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한우의 날’은 전국한우협회가 대한민국의 자존심이자 문화유산인 한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최고, 제일, 으뜸을 뜻하는 숫자 1이 세 번 겹치는 11월 1일을 2008년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로 공식 선포한 데서 비롯됐다. 이후 매년 유통업계와 한우데이 한우반값세일 등의 행사로 국민과 함께 기념해 왔으며, 올해는 「한우법」 시행으로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면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게 됐다.
 
□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한우농가가 국민의 한우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우 감사제’로 시작한 11월 1일 한우의 날이 온 국민이 함께하는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며 “첫 법정기념일을 계기로 한우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우산업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가의 정성을 담아 풍성한 할인행사와 축제를 준비한 만큼 국민 여러분께서도 11월 1일 한우의 날을 기억하고 한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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