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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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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설명자료) 서울신문 1.18(수) '남아도는 한우, 수출로 소값하락 막는다' 보도관련

작성일2023-01-18
작성자전국한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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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설명자료) 서울신문 설명_한우 암소 감축노력 없고 자구 노력이 미흡한 수준.hwp
서울신문 1.18() 보도관련 설명자료
[단독] 남아도는 한우, 수출로 소값하락 막는다5월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획득


[보도내용]
서울신문은 2023117() ‘[단독] 남아도는 한우, 수출로 소값하락 막는다5월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획득 이라는 기사에서
 
1) 공급과잉에 소값 하락 대책으로 한우수출 적극 추진
2) 한우농가의 자율감축 노력은 미흡한 수준
3) 정부가 2018년부터 공급과잉 우려를 얘기했음에도 감축노력을 않다가 정부탓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관하여 전국한우협회의 입장을 전합니다.
 

1) 한우수출
 
협회는 정부와 한우고기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6년 홍콩부터 시작된 한우수출은 2019년 홍콩송환법 시위, 2020년 코로나19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회복 시점이 도래함에 따라 정부와 함께 보다 적극적인 수출국 다변화 모색을 논의하던 대책으로 이번 공급과잉에 따른 대책보다 한우의 세계화 및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한 중장기적 대책으로 이해함이 적절합니다.
 


2) 공급과잉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한우농가 자구 노력
  
20184월 협회는 향후 한우공급과잉을 우려하여 농림축산식품부에 선제적 수급조절사업으로 한우의 개량 및 수급조절을 위한 미경산우비육지원 사업 시행을 제안하였습니다.
 
한우농가 스스로의 자구노력으로 한우개량 및 수급조절을 시행하고 산업의 안정성을 추구하겠다는 것이 사업의 핵심입니다.
 
2019, 우여곡절 끝에 정부 승인을 얻어 수급조절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획(141천두)대비 63%89천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협회는 소값 및 농가경영안정을 위하여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으며, 현사태의 책임공방보다 한우산업의 조속한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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