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소화 이용성 높은 원료 먹이고 사료조 청소 자주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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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3-07-03
작성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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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여름철 한우 고온스트레스 낮추는 사양관리 당부
고온기의 비육우는 비육중기부터 후기 사이의 더위 스트레스 줄이는 대책이 절실한데, 되새김질을 하는 반추가축은 반추위내 발효열에 의해 체온의 증가가 더욱 심하게 일어나 열사병에 걸리기 쉽고 이로 인해 사료섭취량이 줄고 체중저하가 우려된다.
사료섭취량을 높이기 위해 배합사료와 조사료의 급여비율을 7:3으로 조절하고 자가 배합사료의 경우, 기호성이 높은 당밀이나 우지의 첨가량을 높이고 영양소 함량을 높여 섭취량 저하에 따른 생산성 저하를 방지한다.
사료는 되도록 새벽, 저녁 또는 밤에 주고 조사료는 주로 저녁에 먹이며, 조사료는 5㎝로 짧게 썰어 주돼 되도록이면 볏짚보다는 질이 좋은 조사료를 준다.
한편, 번식우는 조섬유 함량이 높은 조사료를 많이 먹이면 체온상승과 호흡수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양질의 조사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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