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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속인 한우전문음식점 업주 영장

작성일2009-03-06
작성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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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동영상 바로가기 http://image.ytn.co.kr/general/jpg/2009/0305/200903051351088347_b.jpg


전북농산물 품질관리원은 미국산 소갈비와 국내산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판 혐의로 최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우전문 음식점을 하고 있는 최 씨는 지난 해 6월부터 지금까지 미국산 소갈비를 국내산 한우로 속여 1,600만 원어치를 팔았고 한우보다 값이 싼 육우도 전골 등으로 5천 만 원어치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 해 지정이 최소된 '전주시 모범 업소'와 지정도 받지 않은 전라북도 '향토음식점' 표시를 간판에 버젓이 내걸고 영업을 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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