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협, 혈통정보 활용해 한우 유전능력 정보 표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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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4-08-21
작성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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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축개량 기관, 육종가 및 육종가등급 표기 방법 통일
국내 가축개량 기관이 한우 유전능력 정보 표기 방법을 통일, 이를 활용하는 농가 및 지자체, 조합의 개량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용, 이하 한종협)는 지난 1년여 간 국립축산과학원, 농협 한우개량사업소,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우농가 유전능력 서비스 표준화 협의회’에 참여, 그 동안 가축개량 기관마다 일부 상이하게 제공되었던 유전능력(육종가, 육종가등급)의 제공 기준을 새로이 정립하고 이를 지난 8월부터 농가에 서비스 하고 있다.
이러한 농가 혼선 문제를 해결하고 유전능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가축개량 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회를 통해 한우 유전능력 표기 방법을 통일한 것이다.
육종가 등급은 A등급의 차별화를 위해 기존에 등급별로 각각 25%이었던 비율을 A등급은 5% 줄이고, D등급은 5%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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