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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사퇴 촉구 기자회견

작성일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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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6년 5월 21일(목)
- 장     소 : 기후에너지환경부 앞

오늘 우리 협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무회의에서 소양호 붕어 집단폐사의 원인을 “여름에 돼지똥하고 소똥, 또 거기서 농약 친 물이 유입되었다”고 발언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강하게 규탄하고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민경천 회장은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라며, "평생 지켜온 생업과 명예가 단 몇 초만에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낙인찍혔다"고 기후부 장관의 발언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이어, "이번 발언을 단순한 말실수로 보지 않는다"라며, "농민을 손쉬운 책임 대상으로 삼고, 삐둘어진 농업관과 편견을 드러냈다"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공식 사과와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오늘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향후 정부의 행보에 따라 대응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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