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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주목! 이제품] 구전 판매로만 20년 ‘메가존’ / 애닉스(주) 유무호 상무

작성일2025-11-04
작성자전국한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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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닉스(주) 유무호 상무


입소문 20년 스테디셀러 ‘메가존’

홍보없이 구전으로만 판매…써본 농가들이 적극 추천


2002년 월드컵을 향한 전국민의 염원이 하나로 뭉친 그 때 대한민국 축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며 탄생한 애닉스(주)(대표이사 이주환)는 ‘자연과 함께 건강한 농축산물의 생산을 돕는다’는 기본정신을 지키며 20여 년간 한자리에서 대한민국 축산을 지켜왔다. 

엄선된 천연원료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식물용 친환경 비료와 동물용 보조사료를 생산하며 건강하고 훌륭한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이바지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애닉스(주)의 주역들을 만나러 경북 영주로 향했다. 


 


애닉스(주)는 농수축산물시장의 수입개방과 영농비의 상승, 각종 질병 등의 영향으로 농어민의 주름이 깊어지는 지금, 농어민과 진정으로 함께하며 영농비의 절감을 물론 소득과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겠다는 결심으로 경주하고 있다. 

특히 세계최고 수준의 시험 결과와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오로지 직접 제품을  구매해 사용해 본  농가들의 구전을 통한 홍보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애닉스(주)는 더 우수한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시장에 보답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허 제조시스템 열처리-반복정제 거듭

2002년 회사 설립과 동시에 출시했던 ‘메가존’은 20년이 넘도록 축산농가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으며 메가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메가존은 세계 유일의 희소 광물을 특허 받은 광물 활성화 시스템으로 4회 이상 정제해 만든 보조사료다. 

메가존은 광물질 제재 중 규산염제로 반추위 동물들이 섭취했을 때 육질개선, 소화율 향상, 체중 증가, 면역력 강화 등의 효과가 있다. 

곰팡이 독소를 흡착시키고 분변의 탈취와 연변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특히 출시 당시 2004년 경북대에서 실시한 현장실험에서 무처리구 대비 70kg 이상 증체, 육질?육량 1등급 이상 향상시켜 당시 기준으로 마리당 100만원이상의 추가 수익을 발생시킨 것으로 농가들 사이에 회자됐다.

20년이 훌쩍 넘는 세월 동안 메가존은 별다른 판촉이나 광고도 없이 입소문만으로 현장 농가들에게 공유되며 공존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첨가량에 비례해 등지방 두께가 얇아지고 등심단면적과 근내 지방도도 대폭 향상된다는 현장 농가들의 전언도 눈에 띈다. 

특히 면역 효능 시험에서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환경개선 효과가 있다는 시험결과가 도출됐다.


 
세계 유일 희소광물을 특허받은
광물 활성화 시스템으로 제조

열처리-정제 4회 이상 반복
초활성 축우용 사료첨가제
 
2017 대통령상 수상
 
인도네시아 수출



현장농가에게 20여년간 인기 ‘메가존’ 

특히 메가존은 농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구전을 통해 판매되는 보조사료로도 유명하다.

경북 안동시 와룡면에서 거세우 550마리를 사육하는 김만묵 장수농장 대표는 ‘메가존’ 홍보이사를 자처할 정도다.

김 대표는 “송아지 입식 직후부터 메가존을 사용하는데 입식 후 2주간 조사료에 메가존을 섞어주면 혹시 남아 있을 수 있는 곰팡이균 독소를 흡착해 없애 주고 습기도 제거해 기호성을 높인다”며 “메가존을 급여한 후 면역력이 높아져 송아지의 설사 발생이 현저하게 줄어들었고 각종 호흡기 질환과 고창증 등 대사성·병원성 질병의 발생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지자체 지원 사업 보조사료로 채택

애닉스 창립 멤버로 축산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유무호 상무는 애닉스를 창립하면서 축산농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애닉스의 결심은 지금까지 지켜지고 있다고 운을 뗐다. 

“메가존은 영업사원이 권하는 보조사료가 아니라 농가가 직접 전화와서 구매하는 보조사료입니다.” 

여타의 규산염제 보조사료들이 단순 분쇄 제품인데 반해 메가존은 애닉스만의 기술을 활용한 특수 제조시스템을 통해 열처리를 하고 반복정제를 거듭한다. 

때문에 입자가 더욱 곱고 활성도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규산염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효율을 주려고 했다는 메가존은 입자가 너무 고와 농가들 사이에서도 효과면에서 다른 규산염 제품과는 다르다는 칭찬을 받는다.

“메가존 인기의 이유요? 저희는 영업사원 없이 제품의 효능만으로 농가들이 좋아서 쓰고 소개를 하고 재구매를 하는 것이 인기의 이유입니다. 

메가존의 인기는 오로지 제품력이라고 자신합니다.”







유 상무는 메가존은 시장에서 인정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어떤 농가분이 메가존이 20여 년이 넘도록 판매를 하는 것 자체가 시장에서 인정하는 제품이라고 하시더군요. 

실제로 보조사료는 출시됐다가 사라지는 제품이 대부분입니다. 

써보신 농가들이 추천을 해서 지자체에서 군지원 보조사료로 채택되는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실제로 강원도 홍천을 비롯한 전국의 여러 지자체들이 농가 지원 보조사료로 메가존을 채택하고 있다. 

“이 큰 사랑에 보답하는 것은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미생물 제제 ‘씨너지’를 비롯해 아미노산 제제인 ‘소원’ 등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메가존이 메가히트를 기록하면서 메가존과 함께 쓸 제품들을 농가들이 주문해 개발할 정도로 항상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믿고 쓰는 농가에 ‘가격유지’로 보답 

메가존은 몇십 년째 가격 인상없이 농가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사료를 비롯해 농자재 값이 모두 올랐습니다. 

인건비나 원료비 등이 올랐기 때문이겠죠.

물가상승률에 따라 제품값을 올려야겠지만 메가존은 몇십 년째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큰 폭으로 가격을 올리면 농가들이 힘들어질 것을 걱정한 애닉스의 방침입니다.”

메가존을 좋아하는 농가들을 위한 보답으로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애닉스가 선택한 것은 자동화 시설 설비 투자를 통한 비용절감이다. 

사실상 회사에서 비용을 들여 투자를 해 생산비를 낮춘 것이다. 

“농가들의 큰 사랑으로 커온 만큼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에는 국내 판매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을 더욱 확대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대한민국 축산농가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이주환 애닉스(주) 대표이사는 “애닉스는 설립이래 별다른 판촉이나 광고도 없이 매년 꾸준하게 성장해 왔다”며 “이는 오직 우수한 제품력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애닉스의 제품을 실제 사용해 보면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놀라운 효능을 볼거라 자신하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에 꼭 필요한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사용 농가들이 재구매 추천
20년 인기비결 오로지 ‘제품력’

등심단면적-근내 지방도 향상
면역력 증가-환경개선 효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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