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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유통신문] 농식품부, 추석 강화된 ‘방역대책’ 추진

작성일2021-09-17
작성자전국한우협회
[농축유통신문 이은용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을 맞아 이동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추석 방역대책 홍보, 전국 일제소독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귀성객과 축산농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SNS, 문자메시지, TV자막 등을 적극 활용해 추석 방역 준수사항을 집중 홍보한다.

또 고향 방문 시 축산농가 방문 자제, 벌초·성묘에 참여한 가족과 외부인은 농장 출입 금지, 가축전염병 발생지역 출입 금지와 같은 기본 방역 준수사항을 안내한다.

아울러 차량·사람의 농장 출입통제, 축사 내·외부 및 장비 소독 철저, 모임 자제 등 기본 방역수칙 홍보를 강화한다.

여기에 매주 수요일 운영하던 ‘축산 환경·소독의 날’을 추석 연휴 시작 전인 오는 18일과 끝난 후인 23일로 임시 지정하고, 대대적인 청소·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농가와 축산 관계시설·차량 운전자 모두 일제소독에 참여할 수 있도록 SNS와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소독 계획을 사전에 홍보하고, 지자체와 검역본부는 축산농장, 도축장 등 축산시설에 대해 소독 실시 이행여부를 확인·점검할 방침이다.

  출처: 농축유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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