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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한우협회장 선거가 김삼주 후보의 단독출마로 결정되면서 회장 선출은 찬반 투표로 치러질 전망이다.

전국한우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회장 후보에 등록한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이 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 적격 심사에서 자격미비(사육두수 기준 미달)로 후보 등록을 철회하면서 김삼주 후보가 단독 입후보하게 됐다.

이로써 신임 한우협회장은 찬반을 묻는 문자 투표로 진행될 전망이다.

당초 제10대 한우협회장 및 부회장 선거는 오는 2월 25일 개최 예정인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서면 의결 및 문자투표로 진행된다.

한우협회 선거 규정에 따르면 회장 선출은 대의원 284명 중 과반수 투표 요건에서 투표자의 과반수를 넘어야 당선된다.

2명의 부회장을 뽑는 부회장 선거에는 한양수(기호 1번), 송무찬(기호 2번), 이희대(기호 3번) 후보가 각각 입후보함에 따라 경선으로 치러진다.

한편, 김삼주 한우협회장 후보자는 1967년생으로 한우협회 영주시지부장과 대구경북도지회장을 이끌며 한우산업 발전과 한우농가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일해 왔다.

출처 : 팜인사이트(http://www.farminsigh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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