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5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전국한우협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 1동 1621-19 / 전화 : 02)525-1053.597-2377 / 전송 : 02)525-1054

성명서

제공일자

2008년 8월 22일

부  장

장기선

525-1053

담 당 자

조해인

597-2377

■ 총 1 쪽 ■

농협사료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 협회는 한우농가 생산비절감에 착수하겠습니다 -



농협중앙회는 축산농가들이 농협사료에 기대했던 실날같은 기대를 무참히 짓밟았습니다.

농협사료의 사료값 인상에 대해 지난 8월13일 비대위는 농민과 농협이 고통분담을 함께 하자고 다시 한 번 촉구했으나, 21일 농협중앙회는 “경영악화의 이유로 사료값을 인상할 수 밖에 없다”는 동문서답을 해 왔습니다.

결국 농협은 농협연구소 조차 두당 100만원이 적자라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는데도, 주식회사와 같은 기준으로 농협사료에 대한 자금 지원은 불가능하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 농민들의 고통을 외면하면서 가격인상에 어쩔 수 없다는 내용을 강조하는데 그쳤습니다.

우리 사료값 비상대책위원회는 한우농가의 염원을 담아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었지만, 결국 농협은 한우농가를 무시하는 변명뿐이었습니다.

경상남도와 같은 지자체 조차 한우농가의 고통을 경감하고자 ‘한우산업 대책’을 발표하고, 사료비 인상분의 50%인 33억여원을 도비로 지원하겠다는 발표로 한우농가를 안심시키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최대 생산자 단체인 농협중앙회는 농협사료와 별개라는 입장표명으로 한우농가의 요구는 일언지하에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사료값 비대위는 ‘주식회사 농협’에 고통분담과 같은 양심적인 요구도 더이상 하지 않을 것을 밝힙니다.

이제 전국한우협회는 한우농가의 생존권 확립과 한우농가의 생산비 절감, 실익확보를 위한 활동에 돌입할 것이며 한우농가가 주도하는 OEM 사료공급에 착수하여 사료값으로 고통받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다소라도 줄여나가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공지 <자료> 2020년 한우자조금 사업편람(전체) file 전국한우협회 2020.07.20
공지 2020년 전국한우협회 업무매뉴얼 file 전국한우협회 2020.06.11
공지 전국한우협회 지회 및 지부 정관 규정(예시) file 전국한우협회 2020.03.03
공지 전국한우협회 정관 및 규정 file 전국한우협회 2020.03.03
공지 전국한우협회 회원가입 및 관리(입회원서 포함) file 전국한우협회 2018.06.04
공지 한우협회 직거래 유통망 정산조건 및 출하신청서 양식 file 전국한우협회 2016.01.15
724 유시민 경선후보에 대한 공개 질의서 관리자 2007.09.08
723 미국산 쇠고기 및 부루세라 관련 궐기대회 개최의 의미 관리자 2007.09.08
722 미국산 쇠고기 및 부루세라 관련 궐기대회 개최 장소 확정 관리자 2007.09.10
721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 촉구 결의안’상정 협조요청 관리자 2007.09.19
720 9월 18일 한우인 총궐기대회 언론 보도 자료 file 관리자 2007.09.20
719 YTN 남호경 회장 대담 내용 전문 관리자 2007.09.20
718 [서신] 한우인 총궐기대회 참석해주신 한우인 여러분께 관리자 2007.09.27
717 [업무연락] 소비자 한우 맛들이기’소비자 교육사업 진행 요청 관리자 2007.10.01
716 [성명서] SRM 재검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하라 관리자 2007.10.05
715 [업무연락] ‘수입위생조건 개정위한 검역기술협의 반대 기자회견’참석요청 관리자 2007.10.09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 82 Next
/ 82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