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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 OEM사료 출시 1년만에 월 2천톤 넘을 듯

김홍길 회장 “회원농가 결집…의미 있는 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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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의 OEM사료가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는 OEM사료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사료출시 1주년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한우협회 OEM사료는 작년 1월 전북 완주군지부를 시작으로 2월엔 충주시지부가 참여했고, 3월에는 충북 옥천군지부, 경북도지회가 참여했다. 4월에는 순창군지부와 음성군지부가 참여했으며, 12월에는 홍성군지부와 화천군지부까지 참여했다. 판매량은 1월 518톤으로 시작해 11월 현재 1천948.6톤까지 늘어났다. 12월에는 2천톤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완주군지부에서도 판매량은 꾸준히 늘어 1년 만에 월 1천톤 판매를 돌파했다.
 
3일 완주에서 열리는 사료출시 1주년 보고대회는 완주군지부의 사료판매량 1천톤 돌파를 자축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우협회는 OEM사료가 배합사료가격을 견제하는 본연의 역할은 충분히 다했다고 평가하면서 올해에는 여건상 참여하지 못하는 지부들이 없도록 지원을 강화해 농가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한우를 사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홍길 회장은 “한우협회 OEM사료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회원농가들의 결집된 힘이 결국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여전히 많은 지역의 농가와 시군지부가 참여를 희망하고 있지만 여건이 열악한 시군지부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상황이다. 협회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것은 강력히 요청해 농가들의 생산비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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