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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김영원 국장, 충북도 한우자조금 대의원 협의회에서 설명

선진사료에서 생산, 대한한우(고품질 사료), 건강한우(경제성 사료)

 

한우협회 OEM 사료가 121일부터 대한한우(고품질 사료)와 건강한우(경제성 사료) 8개 품목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전국한우협회 김영원 국장은 지난 20일 충북 청풍명월 한우 3층에서 열린 충북도 대의원 대상 2019년 한우자조금 사업설명회에서 한우협회 OEM 사료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김영원 국장은 한우협회에서 OEM 사료를 만드는 목적은 사료가격이 어떻게 책정되는지에 대한 투명성 확보와 사료가격의 변동제를 적용하는데 있습니다. 현재 시험생산을 하고 있고 121일부터는 농가에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OEM 사료에 대한 컨설턴트 비용은 협회에서 부담하고 사료에는 수수료를 전혀 붙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중앙회에서는 사료의 공장도 가격과 배합비까지만 관여를 하고 지부별로 운송방안과 운송비, 관리비, 서비스 등을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료가격은 대한한우(고품질 사료)의 경우 지대는 25kg 1포에 7,500원 정도, 건강한우(경제성 사료)의 경우 지대는 25kg 1포에 6,700원에서 6,900원 정도 출고가가 될 것이고 벌크사료의 경우 300원 정도 낮은 출고가를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지역별 거리에 따라 운송료가 250원에서 300원 정도 추가로 소요된 다고 설명했다. 이 가격은 현금 결제 기준이고 결재방식은 15일 단위로 결재한다.

라이브뉴스 동영상 바로가기 http://www.livesnews.com/news/article.html?no=27261

<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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