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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12:00

한심한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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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고 있으려니  한심하고  답답 해서  한줄 씁니다
다섯 마리를  잡아서  과 천  청사에서  시식회를 했다고요 
거기에  한승수는  왜 있으며  정운천이는  왜 왔는지  궁금하네
한승수 얼마전에  미국산 소고기 집에 사가지고 가  손주하고 먹었더니
정말 맛있더라  자랑 하던 작자 인걸 알면서  한우 를 맛있게 요리해서 갔다  바치는 건  뭔지  참으로  습쓸하네   기분도 더럽고 ... 그런 여유 있으면  정말  한우 농가 위해서  촛불 든  청계 광장에서  했어야지  에라 이~~  쓰벌  욕은 몬하겠고   더러운 ...  튀튀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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