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08.09.03 12:00

답답합니다.

조회 수 4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한우협회 관계자 여려분 노고가 많으십니다.
답답함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30대중반 가장입니다.
시골에서 어머니 홀로 지금껏 한우를 길러오셨습니다.
항상 이제나 좋아지까 ,좋아지겠지 하면서 70이 넘으신 연세에 10마리정도 소을 키우고 계십니다.
그러나 지금것 소를 키워서 돈을 벌었다는 생각은 들지안습니다.
시골에 어머니 뵈로 가면 아침 점심 저녁 소 밥을 먹여야 되기때문에 어머니 모시고 하루라도 시골을
떠나 여행한번 가보지 못하고 사셨습니다.그러나 지금 남아있는건 어머니 휜 허리와 주름입니다.
몇번이나 소를 전부 처분할려는 생각이 있었지만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에 지금것 왔습니다.
소분료를 치우시다가 소발에 차여 허리를 다치시고,,,,,,,
그러나 지금은 도저히 자식이 자주 가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시골에서 홀로 어머니가 소를 키우신다는것을 두고 보고 어려운 상황입니다.
미국소의 개방으로 더욱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소을 전부 처분할려고 합니다.
어머니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우리 소들을 최대한 좋은 값에 팔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요?
정부의 지원은 없나요?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답답함에 글을 올려봤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이름 날짜
임진강 한우마을 을 다녀와서 궁금한점 한우사랑 2008.11.17
한우 사기를 당하여 글을 올립니다. 임성룡 2008.11.15
경기도연천군농산물주말큰장터한우판매성황리 진행중 이정범 2008.11.03
한우 쇠고기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1 봄종 2008.11.03
한우인증제도에 대한 질문입니다. 1 김상만 2008.10.20
적극대응 부탁드립니다~ 1 우리한우 2008.10.12
답변 관리자 2008.10.09
안전고 맛있는 우리한우/협회 홍보방안 1 서신욱 2008.10.03
제11회 한우능력평가대회 개최[알림] 신승규 2008.09.29
농정활동이 요구 되는 농지 임대차사업 부분(원가절감 조사료 생산 부분) 조흥래 2008.09.11
Board Pagination Prev 1 ...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 161 Next
/ 161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